이민와서 꼭 하고 싶었던 것 중의 하나. 바로 NBA 경기 보러가기.
비록 시범경기이긴 하지만 피닉스와 토론토의 NBA 경기를 보기위해서 Air Canada Centre에 다녀왔다. 40불짜리 표를 암표파는 사람한테 20불에 사서 봤는데 비록 꼭대기 자리였지만 난생 처음으로 가본 NBA 경기인지라 유니온역에 내리면서부터 흥분에 흥분... ㅋㅋㅋ
치어리더들이랑 같이 사진도 찍고, 메이플립스 저지샵도 구경하다가 경기시작시간에 맞춰서 자리로 고고! 1993년부터 응원해온 피닉스가 21점차로 크게 져서 경기는 별로 재미없었지만 신나는 하루였다. 식구들에게는 미안하구랴... ㅋ
언젠가 또 갈 수 있겠지? 다음에는 NBA말고 NHL 토론토 메이플립스랑 뉴욕 아일랜더스 경기를 보러 갔으면 좋겠다. 그런데 두 팀중에 어느팀을 응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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