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7일부터 오늘까지 작은아빠랑 작은엄마가 칠레로 여행을 가시게 되어서 태정이랑 둘이서 가게를 지켰다. 트레이닝기간까지 총 3주동안 아침 6시부터 밤 10시까지 가게를 봤는데 여행에서 돌아온 작은아빠가 수고했다고 수고비를 주시더라고...
암튼... 드뎌... 캐나다와서 처음으로 돈을 벌었구나.... 기분이 좋쿠나... 하하하하.... ㅋㅋㅋㅋ....
그나저나 이제 바로 담주부터 코옵 Placement 나가게 될텐데 끝나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 좀 해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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