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무관의 제왕 중 하나였던 키드와 노비가 반지를 끼는구나... 피닉스에서 온갖 잡일을 도맡았던 매련도 댈러스에 가서 반지를 끼었구나... 축하한다, 키드와 노비... 부럽다, 큐반... 피닉스는 언제나... 내쉬야... 파이널이라도 함 가보자... ㅠ.ㅠ
2006년 파이널 역전패, 2007년 리그 1위를 하고도 1라운드에서 골스에 업셋당하고 플옵 광탈했던 이제는 끝날 줄 알았던 노비가 챔피언 트로피를 손에 쥐다니... 내쉬도 기뻐할꼬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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