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7일에 이곳 캐나다로 이민와서 지금까지 자~알 놀다가(물론 중간중간 일을 하기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일을 하지는 않았으므로) 9월 1일부터 진짜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주사장 아저씨의 압력에 굴복한 황사장 아저씨의 Lisle가게에서 매니저일을 하기도 한 것이다. 거의 어거지식으로 계약에 합의했다고 하는게 맞을 듯... ㅋㅋㅋ
암튼 지난 토요일에 작은 아빠, 주사장 아저씨, 황사장 아저씨에 나까지 네 명이서 2년동안 매니저 하는걸로 합의하고 해야할 일들을 정했는데 오늘 로저스에 전화해서 TV랑 전화 해지신청하고(최소한 30일 전에 해야함), 벨에는 인터넷 해지신청하고(최소한 30일 전에 해야함), 아파트매니저인 Marcus한테 다음달에 이사간다고 얘기하고...(최소한 2달전에 얘기해야 함. 그래서 금년 9월은 그냥 돈만내고 방은 비워둬야 해 ㅠ.ㅠ) 그리고 Master Business License까지 온라인으로 끝내버렸다. 이제 차 바꿔야 하고... 황사장 아저씨한테 Rental Agreement Form작성해 달라고 해서 애들 학교 옮겨야하고... 패밀리닥터 신청해야 하고... 그리고 이사짐센터 안부르고 나혼자 이사하기로 했으니 버릴 거, 가져갈 거, 다른 사람들 줄 것들 정리해서 시간 있을때마다 하나씩 옮겨야 하고... 아... 정말 열라 빡시게 해야할 듯... -_-;;
"드디어 컨비니언스의 세계에 들어온 것을 환영해야 하냐... 슬퍼해야 하냐..." 했던 작은 엄마의 말처럼 초보인 내가 잘 해나갈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그래도 응원해 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 열심히 하면 잘 되겠지... ㅋ
다음달에 이사갈 가게 겸 집. 가게랑 집이 붙어 있는데 앞쪽은 가게, 그 뒤에는 2층집이다. 문제는 지금 사는 곳보다 훨씬 좁다는 것. 그리고 저쪽~ 구석탱이에 쬐~~~~~끄맣게 보이는 창고(?). 가게에는 주유소도 있어서 일단 2년간 기름값 걱정은 없을듯...
캐나다의 Master Business License. 대충 사업자등록증이라고 알아먹으면 될 듯. 신청비용은 60불.
암튼 지난 토요일에 작은 아빠, 주사장 아저씨, 황사장 아저씨에 나까지 네 명이서 2년동안 매니저 하는걸로 합의하고 해야할 일들을 정했는데 오늘 로저스에 전화해서 TV랑 전화 해지신청하고(최소한 30일 전에 해야함), 벨에는 인터넷 해지신청하고(최소한 30일 전에 해야함), 아파트매니저인 Marcus한테 다음달에 이사간다고 얘기하고...(최소한 2달전에 얘기해야 함. 그래서 금년 9월은 그냥 돈만내고 방은 비워둬야 해 ㅠ.ㅠ) 그리고 Master Business License까지 온라인으로 끝내버렸다. 이제 차 바꿔야 하고... 황사장 아저씨한테 Rental Agreement Form작성해 달라고 해서 애들 학교 옮겨야하고... 패밀리닥터 신청해야 하고... 그리고 이사짐센터 안부르고 나혼자 이사하기로 했으니 버릴 거, 가져갈 거, 다른 사람들 줄 것들 정리해서 시간 있을때마다 하나씩 옮겨야 하고... 아... 정말 열라 빡시게 해야할 듯... -_-;;
"드디어 컨비니언스의 세계에 들어온 것을 환영해야 하냐... 슬퍼해야 하냐..." 했던 작은 엄마의 말처럼 초보인 내가 잘 해나갈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그래도 응원해 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 열심히 하면 잘 되겠지... ㅋ
캐나다의 Master Business License. 대충 사업자등록증이라고 알아먹으면 될 듯. 신청비용은 6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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